Brand Story

맑은 하늘 아래 포근히 피어난 코튼 숲
서두르지 않고 흐르는 숲의 시간 동안 오가닉 코튼은
하늘과 땅의 축복을 먹고 자랍니다. 자연의 시간과
풍성함을 입힌 첫 번째 오가닉 내추럴 패션,

Natural Organic Fashion

  •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며 가족의 건강, 이웃의 사랑, 철학을 담은 패션
  • 화려한 멋을 내기보다 은은하고 깊이 있는 자연의 멋을 추구하는 친환경 패션
  • 값 비싸게 입기보다 가치 있게 입는 패션
  • 원료 생산부터 한 땀의 바느질까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세심함으로 정성을 다하는 패션
  • 브랜드가 유명해서 명품이 아닌 우수한 품질로 명품이 된 패션

Story

사람들은 말합니다.
오가닉 패션을 위해서 왜 그리도 험하고 힘든 길을 고집하느냐고, 그런다고 누가 알아 주느냐고..
적당히 만들어 ‘오가닉’ 이라 불리는 제품들도 많은데 왜 사서 고생을 하느냐고 말입니다.

우리는 그들에게 답합니다.
우리는 그저 땀과 노력, 정성을 담아 고객에게 진실한 선물을 하고 싶었을 뿐,
그 진정성을 인정한 고객들이 사랑과 신뢰를 보내주었기에 오늘의 블레스네이처가 있을 수
있었다고 말입니다.
오랜 시간 쌓아 온 고객과의 신뢰를 져버릴 수 없기에 조금은 오래 걸리고, 고되더라도
우리를 향한 믿음에 더 나은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합니다.
이것이 블레스네이처의 존재 이유이자 우리 사업의 진정한 의미 입니다.
우리가 만드는 것은 비록 옷 한 벌이지만, 그 한 벌의 옷을 통해 가족이 행복하고 사회가
건강해지며, 나아가 인류가 서로 사랑하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,
그것이 블레스네이처가 꿈꾸는 미래 입니다!